김선우 후보, 선거운동원들과 담양군 일대 환경미화 활동

담양읍 일대 돌며, 주민과 하나되다

| 입력 : 2020/04/06 [10:32]
선거운동원과 함께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김선우 후보(오른쪽)선거운동원과 함께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김선우 후보(오른쪽)

제21대 총선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도전한 김선우 무소속 국회의원후보는 선거운동원 50여명과 창평시장과 담양읍 일대를 돌며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담양군 창평면 창평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창평장터에서 유세를 가진 가운데 김선우 후보는 담양군민에게 "코로나19 때문에 죄송스럽고, 송구합니다. 조금만 참고 견디시면 곧 지나갈 것입니다"고 덕담을 나눴다.

이어 "다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그동안 고생하신 군민들을 위해, 저 무소속 9번 김선우가 국회의원이 되어 일할 수 있도록 제게 투표해 주십시오"라며 "저는 군민여러분 개개인의 민원을 해결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사람마다 살면서  한 가지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거나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저와 함께 그 일을 해결하시면 됩니다"고 외쳤다.

김선우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담양군 일대를 돌며, 지역민심에 자신이 가장 적합한 후보자임을 역설했다.김선우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담양군 일대를 돌며, 지역민심에 자신이 가장 적합한 후보자임을 역설했다.

또한 "내가 투표한 국회의원을 TV나 행사장에서만 볼 수 있다면, 군민들께서는 그림의 떡에게 투표하시는 것입니다"며 "저는 그림의 떡이 아니라 군민들의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는 민원해결사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고 말했다.

아울러 "믿으시고, 무소속 9번 김선우에게 투표해 주시면 배은망덕한 짓은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며 "저는 젊은 일꾼입니다.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시고, 민원 해결사로 365일 활용하십시오. 군민여러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서 출마했습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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