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 '길거리 유세 현장' 이모저모

| 입력 : 2020/04/10 [11:52]
▲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유세 차량위에서 시민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는 모습 ( 사진 = 한유정기자)▲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유세 차량위에서 시민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는 모습 ( 사진 = 한유정기자)

정태옥 대구 북구갑 후보가 9일 북 침산 네거리에서 유세를 하고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북침산네거리 선거 유세 현장에서 바닥에 엎드려 시민들을 향해 큰절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 한유정 기자)▲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북침산네거리 선거 유세 현장에서 바닥에 엎드려 시민들을 향해 큰절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 한유정 기자)

이날 유세 현장을 지나가던 한 시민은 지역구 후보들의 선거 운동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비록 공천은 못 받았어도, 알던 얼굴을 뽑겠다는 의견을 말했다. 한편 현장에는 정태옥 후보의 지지자들이 환호를 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나가는 차량 속의  한 시민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북침산네거리 거리 유세에서 도로 건너편 지지자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 사진 = 한유정기자)▲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북침산네거리 거리 유세에서 도로 건너편 지지자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 사진 = 한유정기자)

정 후보는 선거 운동을 하며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반응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분위기는 좋다면서,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지역민에게 진심을 전하도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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